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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26.08.16 17:18
"새초롬한 표정이 귀여워요"… 1시간 만에 동난 '메한챔 캐릭터' 굿즈
"새초롬한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가 열린 16일 오전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갤러리 플라자 초입은 갤러리로 북적였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대회 초성을 딴 공식 캐릭터 '메이(MEI)' '한이(HANI)' '챔이(CHAMI)' 키링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서다.
인천에서 온 김은경(38)씨는 "캐릭터 표정이 새초롬하게 귀엽다"며 "대회를 기억하고 기념할 아이템이 생겼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이정재(62)씨도 "캐릭터가 예뻐 딸에게 가져다주려 한다"고 했고, 박재석(49)씨 역시 "귀엽게 생겨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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