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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to our golf party!

싱그러운 초록이 가득한 한여름
‘KLPGA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8월 13일부터 우리들의 곁으로 찾아옵니다.


KLPGA, LPGA의 쟁쟁한 스타 선수들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샷대결로 
우리들을 흥분과 놀라움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몽베르컨트리클럽

12억원

대회 소식

한국일보

2026.08.06 04:30

'부상 투혼' 홍정민 "대기록 쓴 메한챔, 올 시즌 터닝 포인트로 삼을 것"

지난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왕과 다승왕을 차지했던 홍정민(24)이 허리 부상에도 디펜딩 챔피언의 책임감을 안고 시즌 반등에 나선다. 그는 “지난해 큰 기록(역대 최저 타수)을 세웠던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이번 시즌 터닝 포인트로 삼고 싶다”며 ‘부상 투혼’을 예고했다.

홍정민은 13일부터 나흘간 경기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앞두고 이같이 각오를 밝혔다. 지난달 29일 강원 원주시 오로라월드 골프앤드리조트에서 한국일보와 만난 그는 “허리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2주간의 휴식기 동안 재활 치료에 전념했다”라면서 “부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이언 샤프트 교체를 고민하는 등 후반기를 준비할 여러 방안을 모색했던 시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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